플랫폼 "규제 겹치면 이용 불가능"…환자·소비자도 우려의료계 "환자들을 위해 더 엄격해야"…정부 판단에 달려오는 12월 24일 비대면진료 제도화를 앞두고 하위법령 논쟁이 거세지고 있다. 플랫폼 업계는 규제가 겹치면 1379만 명이 이용한 서비스가 유명무실해질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의료계는 환자 안전을 위해 엄격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맞서고 있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 뉴스1 신웅수 기자원격의료산업협의회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선재원 메라키플레이스(나만의닥터) 대표.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비대면진료플랫폼원격의료산업협의회대한개원의협의회환자나만의닥터강승지 기자 "제네릭만 찍어내선 못 큰다"…정부, 수출기업으로 키운다환자 태우지도 않고 질주?…오늘부터 가짜 구급차 실시간 잡아낸다관련 기사"약배송 논의하자"…비대면진료 업계, 약사회에 대화 참여 촉구약사·약대생 1만여명 광화문 집결…"무분별한 약배송, 국민 위협"비대면진료 '약배송' 확대 추진…약사 '반발', 플랫폼들 '환영'李 "비대면진료 정책 처리 잘 됐다"…업계 "약배송 논의도 필요""비대면 초진이라고 처방 제한 안 해"…OECD 6개국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