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진은 최근 6개월 이내 동일 증상…초진은 같은 시·도 의료기관만 허용마약류·비만치료제 처방 원칙적 금지…플랫폼 인증제·행정처분 기준 마련지난 2023년 서울 도봉구 한 의원에서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관련 비대면진료 실행과정을 시연하고 있다. ⓒ 뉴스1 관련 키워드비대면진료의료법약사법원산협천선휴 기자 한국 보건의료 전략 국제사회에 알린다…WHO 서태평양 총회 참석독감 환자 2주 연속 감소…초등생·영유아는 다시 반등관련 기사"편리함의 대가가 안전이어선 안 돼"…약사들 약배송 반대(종합)"비대면진료도 아직인데"…정부 약배송 언급에 약사들 장외투쟁[기자의 눈] '닥터나우 방지법' 시행도 전인데…사회적 합의 팽개친 정부전국 약사들 발끈…"환자 안전 내팽개친 약 배송 확대 철회"(종합)비대면진료 약배송 전면 확대…모든 환자로 대상 넓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