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이유로 불만…의협·약사회 "안전장치 완화"플랫폼 업계 "의료 접근성 저해·국민 부담 가중"권영희 대한약사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서울 서초구 대한건축사협회 컨벤션홀에서 열린 대한약사회 임시대의원총회에서 비대면진료 및 의약품 배송 확대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비대면진료대한약사회대한의사협회플랫폼원격의료강승지 기자 결핵검진 누락, 광명 산후조리원 직원 확진…부모들 '분통'[인사] 보건복지부관련 기사약배송 확대에 약사계·비대면플랫폼 공방…정은경 "의견 수렴"주사기 대란도 끝나나…美·이란 종전 합의에 의료계도 안도복지부, 중기부와 '약사법' 개정안 관련 공동간담회 개최'비대면 초진' 어디까지 허용하나…의사·약사·플랫폼은 이렇게 다르다비대면진료 5년간 492만명 이용…제도화 논의 본격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