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모병원 연구팀, 환자 유래 '미니 콩팥'서 확인정상 유전자 삽입해 결함 보완…동물실험·장기 안전성 검증 필요정병하 서울성모병원 신장내과 교수(왼쪽)와 임선우 가톨릭의대 장기이식연구소 박사.(서울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기텔만증후군유전자가위서울성모병원구교운 기자 42.195㎞ 완주 뒤 운전대 잡아도 될까…"몸은 아직 회복 중"Miraculous Recovery: U.S. Army Baby Overcomes Heart Defect After Emergency Surge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