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입 사례 없으나 초기 발견 어렵고 치명률 높아"페스트 5개국, 동물인플루엔자 5개국 등 검역지역 추가지난 2019년 우간다 에볼라 유행 당시 국경을 접한 케냐는 국제공항 내 검진소를 마련했다. 2019. 6. 17. ⓒ AFP=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질병관리청에볼라검역텍사스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한쪽 어깨 처진 아이, 척추측만증 의심…성장기 주의상속세 폭탄에 '지역의료' 문닫을 판…국회, 잇따라 구제법 내놔관련 기사에볼라 확진 1만명 돌파…아프리카 확산에 한국도 검역 강화케냐서 에볼라 8명 확진…질병청, 20일부터 중점검역관리지역 지정콩고·브라질·중국 장쑤성 등 4분기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조정에볼라 국내 유입 대비…위기경보 발령부터 비상대응까지 점검에볼라 확산 비상 걸린 DR콩고…한국도 선제 검역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