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입 사례 없으나 초기 발견 어렵고 치명률 높아"페스트 5개국, 동물인플루엔자 5개국 등 검역지역 추가지난 2019년 우간다 에볼라 유행 당시 국경을 접한 케냐는 국제공항 내 검진소를 마련했다. 2019. 6. 17. ⓒ AFP=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질병관리청에볼라검역텍사스강승지 기자 남인순 "정부 '미프진' 도입 환영…국회, 후속 입법 적극 추진"[인사] 한국보건사회연구원관련 기사에볼라 국내 유입 대비…위기경보 발령부터 비상대응까지 점검에볼라 확산 비상 걸린 DR콩고…한국도 선제 검역 나선다에볼라 확진 땐 국립중앙의료원 이송…질병청 대응체계 정비年 1만여 척 선박 입항 빨라진다…'위험도 중심' 검역체계 전환에볼라 국제위기 100일…韓 의심환자 3명 음성, 확진자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