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핵검진 누락, 광명 산후조리원 직원 확진…부모들 '분통'

직원 A씨와 접촉한 신생아 55명 검사 중

본문 이미지 - 산후조리원에 있던 신생아 55명이 결핵검사를 받게 됐다. 경기 광명의 한 산후조리원 직원이 결핵 확진 판정을 받았기 때문이다. 이 직원은 조리원에서 일하며 결핵검진결과 서류마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산후조리원에 있던 신생아 55명이 결핵검사를 받게 됐다. 경기 광명의 한 산후조리원 직원이 결핵 확진 판정을 받았기 때문이다. 이 직원은 조리원에서 일하며 결핵검진결과 서류마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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