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A씨와 접촉한 신생아 55명 검사 중산후조리원에 있던 신생아 55명이 결핵검사를 받게 됐다. 경기 광명의 한 산후조리원 직원이 결핵 확진 판정을 받았기 때문이다. 이 직원은 조리원에서 일하며 결핵검진결과 서류마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 키워드결핵검진산후조리원질병관리청엑스선소아감염강승지 기자 비대면진료 초진 약 처방 1주일 이내…의약계, 업계 모두 반발[인사] 보건복지부관련 기사[새해 이렇게] 국가관리 희귀질환 확대…재난적의료비 지원도 늘어남양주 산후조리원 간호조무사 1명 결핵 감염용인 수지 산후조리원서 간호조무사 결핵 감염…44명 검사중부산 M산후조리원 결핵환자와 접촉한 신생아 등 266명 정상부산 산후조리원서 신생아 20여명 잠복결핵 감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