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오피아발 직항편 게이트 역학조사관 배치상용화된 백신, 치료제 없어 사전 예방이 중요지난 2019년 우간다 에볼라 유행 당시 국경을 접한 케냐는 국제공항 내 검진소를 마련했다. 2019. 6. 17.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관련 키워드에볼라바이러스병에볼라질병관리청강승지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 창사 이래 첫 파업…노조, 임금 14% 인상 요구지역의사전형 490명 선발…대전·충청서 118명, 충북대·강원대 최다관련 기사"에볼라, 홍역 등 감염병 15종 해외상황분석 누구나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