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오피아발 직항편 게이트 역학조사관 배치상용화된 백신, 치료제 없어 사전 예방이 중요지난 2019년 우간다 에볼라 유행 당시 국경을 접한 케냐는 국제공항 내 검진소를 마련했다. 2019. 6. 17.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관련 키워드에볼라바이러스병에볼라질병관리청강승지 기자 "빚 때문에 죽지 않는 사회 만들자…실천적 대안 논할 때"Why Quitting Smoking After Cancer Diagnosis is Crucial: Study Reveals 36% Lower Heart Disease Risk관련 기사에볼라 확산 비상 걸린 DR콩고…한국도 선제 검역 나선다에볼라 확진 땐 국립중앙의료원 이송…질병청 대응체계 정비에볼라 국제위기 100일…韓 의심환자 3명 음성, 확진자 없어"해외 감염병 주의하세요"…출국·입국 때 알림톡 뜬다"감염병전문병원, 팬데믹 의료대응 최상위 기관으로 자리매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