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간 상비약 판매 위반 480건…6.7% 1회 1포장 초과 판매여러 개 판매 위반, 2년 집중…복지부 "오남용 관리 강화"서울 시내 한 편의점에 진열된 안전상비의약품.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편의점안전상비의약품보건복지부판매점약사법강승지 기자 "신고해도 소용없다"…간호사 10명 중 4명 인권침해, 76%는 침묵"약국이야 마트야"…앞으로 '창고·공장·특가·최대' 간판 못 단다관련 기사편의점 상비약 점검했더니 적발률 1.3%…최근 6년 최고편의점 상비약 20개로 늘까…업계 "매출 도움 안 되지만, 필요하지 않나"약사회 "편의점 상비약 확대 중단…공공심야약국 제도화 촉구"14년 만에 편의점 상비약 확대…'국민 편의' vs '안전성' 충돌내년 중 건보 특사경 도입…편의점 상비약 20개까지 확대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