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해도 소용없다"…간호사 10명 중 4명 인권침해, 76%는 침묵

폭언 88.9%·직장 내 괴롭힘 67.1%…"안 바뀌겠지" 신고조차 포기
인력 증원 요구 80.7%…신규간호사 58.7%, 교육 1주일도 못 받아

본문 이미지 - 대한간호협회 간호노동개혁위원회는 6일 국회에서 '의료기관 내 간호사 인권침해 예방과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열었다.(대한간호협회 제공)
대한간호협회 간호노동개혁위원회는 6일 국회에서 '의료기관 내 간호사 인권침해 예방과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열었다.(대한간호협회 제공)

본문 이미지 - 대한간호협회 간호노동개혁위원회는 6일 국회에서 '의료기관 내 간호사 인권침해 예방과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열었다. 발언에 나선 신경림 간호협회 회장.(대한간호협회 제공)
대한간호협회 간호노동개혁위원회는 6일 국회에서 '의료기관 내 간호사 인권침해 예방과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열었다. 발언에 나선 신경림 간호협회 회장.(대한간호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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