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언 88.9%·직장 내 괴롭힘 67.1%…"안 바뀌겠지" 신고조차 포기인력 증원 요구 80.7%…신규간호사 58.7%, 교육 1주일도 못 받아대한간호협회 간호노동개혁위원회는 6일 국회에서 '의료기관 내 간호사 인권침해 예방과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열었다.(대한간호협회 제공)대한간호협회 간호노동개혁위원회는 6일 국회에서 '의료기관 내 간호사 인권침해 예방과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열었다. 발언에 나선 신경림 간호협회 회장.(대한간호협회 제공)관련 키워드대한간호협회인권침해간호사전종덕고용노동부보건복지부강승지 기자 "더 주세요"…상비약 한번에 여러개 판 약국·가게 무더기 적발"약국이야 마트야"…앞으로 '창고·공장·특가·최대' 간판 못 단다관련 기사"태움? 병원이 안전해야 환자도 안전"…'직장내' 괴롭힘 대응 강화한다간호사 '태움' 사망 후속 대책 잇따라…간협·복지부 "재발 방지""폭행당했는데 그냥 참으라고"…간호사 51% 인권침해 경험간호사 절반 "폭언·괴롭힘 당했다"…인력 부족이 구조적 원인'경력단절' 간호사 20만명 넘어…현장활동 62% 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