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일반약 사용 규제 강화해야 할 때""강행 시 정부가 국민 건강 피해 책임져야"권영희 대한약사회 회장.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대한약사회상비약안전상비의약품공공심야약국건강보건복지부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쉰 목소리·삼킴장애 오래가면 두경부암…예방법은분당서울대병원·카카오, 중증소아 진료 플랫폼 구축…신속성 기대관련 기사14년 만에 편의점 상비약 확대…'국민 편의' vs '안전성' 충돌편의점 상비약 품목 늘어날까…소비자 '기대' 약사 '검증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