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일반약 사용 규제 강화해야 할 때""강행 시 정부가 국민 건강 피해 책임져야"권영희 대한약사회 회장.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대한약사회상비약안전상비의약품공공심야약국건강보건복지부강승지 기자 남인순 "정부 '미프진' 도입 환영…국회, 후속 입법 적극 추진"[인사] 한국보건사회연구원관련 기사14년 만에 편의점 상비약 확대…'국민 편의' vs '안전성' 충돌편의점 상비약 품목 늘어날까…소비자 '기대' 약사 '검증 먼저''편의점 안전상비약' 제도 개선되나…편의점 업계 기대감↑편의점서 살 수 있는 약 늘까…"20개 돼야" vs "심야약국 확충"무더위 실온에 약 두다가 '펑'…여름철 의약품 보관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