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비약 매출 비중 1% 미만…"품목 늘어도 수익 기여 제한적"편의점의 사회적 기능 강화…추가 품목·오남용 방지 방안 쟁점서울 시내 한 편의점에 판매 중인 상비약. ⓒ 뉴스1 시민들이 서울 종로구 약국거리에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 뉴스1 관련 키워드편의점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BGF리테일, 부산에 2600억 물류센터 준공…수출입 거점으로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에 업계 최대 규모 'CU편의점 물류센터' 입점스텔라 아르투아, 제로 슈거 맥주 '퓨어 골드' 아시아 최초 출시YBM, 롯데카드와 교육 특화 신용카드 'YBM X 디지로카' 출시한강공원 편의점, 가격표 2000원인데 2400원 결제…"은근슬쩍 더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