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비약 매출 비중 1% 미만…"품목 늘어도 수익 기여 제한적"편의점의 사회적 기능 강화…추가 품목·오남용 방지 방안 쟁점서울 시내 한 편의점에 판매 중인 상비약. ⓒ 뉴스1 시민들이 서울 종로구 약국거리에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 뉴스1 관련 키워드편의점이형진 기자 "톰과 제리 팝업부터 보양식까지"…유통업계, '피서 쇼핑' 총공세"테킬라인데 위스키 같은 묵직함"…약 400만원 테킬라 마셔보니[르포]관련 기사"'피칠갑' 정재환, 극도로 포악한 상태…피 묻은 옷 불편해서 벗은 것""잠 못 드는 여름밤"…하이볼부터 무알코올까지 신상 주류 '봇물'[이번주Eat템]포항시, 두번째 폭염중대경보 발령…폭염재난 2단계 비상령농심, 신라면 용기면·새우깡 가격 올린다…43개 브랜드 평균 5.8%↑약사회 "편의점 상비약 확대 중단…공공심야약국 제도화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