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비약 매출 비중 1% 미만…"품목 늘어도 수익 기여 제한적"편의점의 사회적 기능 강화…추가 품목·오남용 방지 방안 쟁점서울 시내 한 편의점에 판매 중인 상비약. ⓒ 뉴스1 시민들이 서울 종로구 약국거리에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 뉴스1 관련 키워드편의점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중수청으로? 경찰로? 헷갈리는 시민들…'사건 핑퐁' 우려 여전가맹점 200개 넘게 키운 뒤 무너졌다…김재원이 짚은 작은 가게의 생존조건한득수 임실군수 1호 공약 '농어촌 기본소득' 첫 지급 완료"가을밤 홈술 한 잔"…위스키 한정판부터 마트 전용 와인까지[이번주Eat템]차량으로 운전자 위협하고 사고 후 소주 마셔 음주측정 방해한 2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