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모병원서 1㎏ 미만 초극소 미숙아로 태어나 집중치료어린이집서 나란히 생일파티…성장·발달 추적관리서울성모병원에서 태어난 새힘(왼쪽부터), 새찬, 새봄, 새별, 새강.(서울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성모병원다섯쌍둥이초극소미숙아구교운 기자 의료인 자격정지 내렸더니 법원서 뒤집혔다…6건중 1건 패소"추석 뒤 2㎏ 늘었다고 굶지 마세요"…체지방 아닐 수도관련 기사'엄마·아빠' 부르고 공도 '뻥' …'인간극장' 오둥이 벌써 이렇게 컸네서울성모병원, 고위험 산모·신생아 진료 거점될 '권역 센터' 개소국내 드문 자연임신 다섯쌍둥이, 서울성모병원 공식 얼굴 됐다신생아 10명중 1명 '이른둥이'…자라나는 과정 통계로 만든다서울성모병원, 수도권 유일 복지부 '권역 모자의료센터'로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