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부터 출산 이후 전 주기 대응…수도권서 유일서울성모병원에서 태어났던 다섯쌍둥이(김새힘, 김새찬, 김새강, 김새별, 김새봄)의 지난 1월 개최된 병원 홍보대사 위촉식 기념사진.(서울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성모병원신생아산모모자의료센터집중치료임신출산강승지 기자 강남차병원, 국내 첫 산부인과 로봇수술 1만건…"이 분야 독보적"연세의료원, 세브란스서 의료데이터 활용센터 개소…전국 9번째관련 기사23주 500g 태어난 초미숙아 주하, 집중치료 덕 건강히 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