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부터 출산 이후 전 주기 대응…수도권서 유일서울성모병원에서 태어났던 다섯쌍둥이(김새힘, 김새찬, 김새강, 김새별, 김새봄)의 지난 1월 개최된 병원 홍보대사 위촉식 기념사진.(서울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성모병원신생아산모모자의료센터집중치료임신출산강승지 기자 산부인과 3개 단체 "미프진 도입 공감…법 정비 조속히 마쳐야"[인사] 보건복지부관련 기사"작은 생명 포기하지 않는다"…서울성모 선천성질환 협진 3000례'엄마·아빠' 부르고 공도 '뻥' …'인간극장' 오둥이 벌써 이렇게 컸네쌍둥이 첫째 잃었지만 22주 버텨 둘째 출산…"성모병원에 감사"23주 500g 태어난 초미숙아 주하, 집중치료 덕 건강히 퇴원손바닥만 했던 688g 초미숙아…설 연휴 앞두고 3.5㎏ 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