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험 산모부터 미숙아 치료까지…"모자보건 전 주기 상징"'쌍둥이 부모' 김준영·사공혜란 부부 "아이들 건강하게 성장하길"서울성모병원 의료진이 홍보대사 다섯쌍둥이를 환영하고 있다.(서울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성모병원다섯쌍둥이가톨릭대학교관련 기사'엄마·아빠' 부르고 공도 '뻥' …'인간극장' 오둥이 벌써 이렇게 컸네쌍둥이 첫째 잃었지만 22주 버텨 둘째 출산…"성모병원에 감사"서울성모병원, 고위험 산모·신생아 진료 거점될 '권역 센터' 개소서울성모병원, 수도권 유일 복지부 '권역 모자의료센터'로 선정[단독] "예산이 없다"…'이른둥이 가이드북' 손 못 댄 복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