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드문 자연임신 다섯쌍둥이, 서울성모병원 공식 얼굴 됐다

고위험 산모부터 미숙아 치료까지…"모자보건 전 주기 상징"
'쌍둥이 부모' 김준영·사공혜란 부부 "아이들 건강하게 성장하길"

본문 이미지 - 서울성모병원 의료진이 홍보대사 다섯쌍둥이를 환영하고 있다.(서울성모병원 제공)
서울성모병원 의료진이 홍보대사 다섯쌍둥이를 환영하고 있다.(서울성모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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