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극소 미숙아까지 포괄하는 수도권 치료 허브 역할로 확대"서울성모병원 전경.(서울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모자의료센터서울성모병원가톨릭대학교산모분만신생아강승지 기자 산부인과 3개 단체 "미프진 도입 공감…법 정비 조속히 마쳐야"[인사] 보건복지부관련 기사'엄마·아빠' 부르고 공도 '뻥' …'인간극장' 오둥이 벌써 이렇게 컸네쌍둥이 첫째 잃었지만 22주 버텨 둘째 출산…"성모병원에 감사"서울성모병원, 고위험 산모·신생아 진료 거점될 '권역 센터' 개소23주 500g 태어난 초미숙아 주하, 집중치료 덕 건강히 퇴원서울성모병원, '성 니콜라스 어린이병원' 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