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모병원 교정연령 18개월 발달검사 결과 또래 수준신생아중환자실 의료진과 반가운 재회…"잘 커줘서 고마워"서울성모병원 홍보대사인 다섯쌍둥이 '새힘·새찬·새강·새별·새봄'이가 지난 25일 성 니콜라스 어린이병원을 찾아 교정연령 18개월 정기 발달검사를 받은 뒤 부모와 의료진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다섯쌍둥이서울성모병원미숙아초극소미숙아천선휴 기자 강청희 건보공단 이사장 28억 신고…권병기 복지부 대변인은 20억건보공단, WHO 사무총장과 간담회…협력센터 교류 확대 모색관련 기사김혜경 여사 "아이 키우려면 온 마을 넘어 온 나라 필요"손바닥만 했던 '팡팡 레인저' 오둥이…"우리들 두 살 됐어요"쌍둥이 첫째 잃었지만 22주 버텨 둘째 출산…"성모병원에 감사"서울성모병원, 고위험 산모·신생아 진료 거점될 '권역 센터' 개소국내 드문 자연임신 다섯쌍둥이, 서울성모병원 공식 얼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