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사고는 다른 의료행위와 동일한 법 적용…응급 연계체계 마련식약처 가교임상 없이 심사…임상자료상 임신 9주까지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9.17 ⓒ 뉴스1 박지혜 기자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9.17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미프진보건복지부식품의약품안전처구교운 기자 이소희 "제넨셀 투약 93명 건강 확인해야…식약처 자료 제출"코로나19 접종 '필수예방접종' 전환…65세 이상 내달 12일부터장성희 기자 미프진 도입 두고 여야 공방…"삼권분립 위반" "여성 건강권"한병도 "野, 대기업 총수 증인 신청 움직임…망신주기식 절대 못 응해"관련 기사미프진 풀리지만 농어촌 여성·청소년 사각지대…'부모 동의' 쟁점임신중지 대안 '불법 거래' 미프진 이제 양지로…후속 입법 과제 남아'미프진 허용' 101개국은…의사 처방 기본, 비대면 진료·배송 복용7년 반만에 미프진 허용됐지만 후속입법 언제쯤…의견차도 커해외 1만원대, 韓 불법유통 수십만원…'미프진' 건보 적용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