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주지 따라 병원 접근성 달라…"처방·후속조치 병원 지역서 찾기 힘들어"혼자 내원 어려운 청소년…투약 연령·보호자 동의 논의 필요성 대두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1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임신중지 약물 도입 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2026.9.16 ⓒ 뉴스1 이종덕 기자챗gpt를 활용한 AI이미지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미프진임신중지미프지미소정사각지대임신성평등부신은빈 기자 '유령 호실'로 전세대출 받아 27억 가로챈 일당 검거…총책은 구속"조용히 해" 뒤따라가 강제추행한 30대 실형…8년 전도 성범죄이비슬 기자 李대통령 "미래 위해 투자가 맞아…경쟁이 전쟁되면 안 돼"(종합)李대통령, 조희대 대법원장에 "잘 계세요?"…장동혁엔 "방송서 자주 봐"관련 기사성평등부 장관 "미프진 청소년 보호지침 준비…혼인 여건도 미래 대응"정은경 "미프진 처방 자체로 의료진 처벌 안받아…선택권 보장"가짜 약 판치는 '미프진'…대통령 지시에 7년 표류 끝내고 도입(종합)李 대통령이 띄운 임신중지약…하반기 복지위 '뜨거운 감자'"엄마 건강도, 태아 생명도 위태"…낙태죄 폐지 공백 현실적 대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