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주지 따라 병원 접근성 달라…"처방·후속조치 병원 지역서 찾기 힘들어"혼자 내원 어려운 청소년…투약 연령·보호자 동의 논의 필요성 대두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1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임신중지 약물 도입 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2026.9.16 ⓒ 뉴스1 이종덕 기자챗gpt를 활용한 AI이미지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미프진임신중지미프지미소정사각지대임신성평등부신은빈 기자 전국 맑고 일교차 최대 15도…남해안·제주 강풍(종합)"추석 선물로 과일·피자 떡"…명절 앞둔 2030 이색 '떡지순례' 행렬이비슬 기자 임신중지 대안 '불법 거래' 미프진 이제 양지로…후속 입법 과제 남아성평등부, 구글에 '피해자 정보 유출 경위' 추가 요구…"이번주까지"관련 기사가짜 약 판치는 '미프진'…대통령 지시에 7년 표류 끝내고 도입(종합)李 대통령이 띄운 임신중지약…하반기 복지위 '뜨거운 감자'"엄마 건강도, 태아 생명도 위태"…낙태죄 폐지 공백 현실적 대안은'가짜 의사' 믿어야 사는 여자들…SNS 5분이면 미프진 불법 거래[약전약후] 미국은 넓히고 한국은 막았다…'낙태약' 굴곡의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