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이르면 내년 초 미프진 공식 도입…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7년만부작용 감수하고 미프진 삼켰던 여성들…제도적 공백 해소될지 주목챗gpt를 활용한 AI이미지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불법 미프진 판매 사이트에는 매일 십여개의 구매 문의글이 새롭게 올라온다./뉴스1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1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임신중지 약물 도입 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2026.9.16 ⓒ 뉴스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미프진성평등가족부보건복지부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임신중지약미프진윤주영 기자 "8만원 티켓을 240만원에"…야구·아이돌 공연 3000장 싹쓸이, 4억원 꿀꺽청소년 SNS 제한 시동 건 정부…"연령 일괄규제는 기본권 침해 우려"이비슬 기자 '조작기소 특검' 필버 16시간째…"민주주의 회복" vs "재판 없애기"이준석 "조작기소 특검 '李 폭주' 못 막으면 민주당 총선서 심판"관련 기사외통위·복지위·기후노동위 종합감사…한미동맹 위기설 등 도마에"더 기다리게 할 순 없다"…7년째 논의 멈춘 '미프진' 총대 멘 韓총리미프진 사각지대…청소년 '부모 동의' 농어촌 여성 '병원 접근성' 쟁점7년 반만에 미프진 허용됐지만 후속입법 언제쯤…의견차도 커해외 1만원대, 韓 불법유통 수십만원…'미프진' 건보 적용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