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보수적 접근…초기 2년 의사 원내 처방·조제정부가 도입을 공식화한 임신중지 약물 '미프진'은 이미 전 세계 101개국에서 허용된 데다 일부 국가에서는 비대면진료와 우편 배송까지 가능한 상황이다. 초기 2년은 병의원 내 의사 처방·조제를 원칙으로 둔 한국은 보수적이라고 평가받을 만한 대목이다. 챗gpt를 활용한 AI이미지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미프진비대면진료임신중지식품의약품안전처우편 배송모자보건법산부인과약사강승지 기자 산부인과 3개 단체 "미프진 도입 공감…법 정비 조속히 마쳐야"[인사] 보건복지부관련 기사산부인과 3개 단체 "미프진 도입 공감…법 정비 조속히 마쳐야"이만희 "약배송, 음식배달처럼 봐선 안돼…환자안전 절차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