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늦어진 만큼 신속 허가"…野 "태아 생명, 법률로 다뤄야"'응급실 뺑뺑이' 방지법, 국민연금법 개정안도 상임위 통과이만희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이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9.17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미프진임신중지약미프진장성희 기자 진보당, 與에 미래대응기금 요구안 전달…"초광역특구법 이대론 안 된다"국힘 "재판 재개하라" 고성…李대통령 "자꾸 방해" 시정연설 40초 중단관련 기사복지위 27일 종합감사…지역·필수의료부터 복지 사각지대까지"낙태약 도입은 입법부 패싱" 지적에…정은경 "불법·가짜 약물 여성 건강 위협"정은경 "임신중지 의약품 제도 공백 송구…모자보건법 신속 개정""더 기다리게 할 순 없다"…7년째 논의 멈춘 '미프진' 총대 멘 韓총리여성·의료계 '미프진' 도입에 "원내 처방·조제 철회돼야…급여화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