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교수 연구팀 4만 6834명 분석 결과금연, 최선…못 끊으면 전자담배 전환 신중 검토서울 시내 한 편의점에서 직원이 담배를 정리하고 있다. ⓒ 뉴스1 황기선 기자삼성서울병원 암병원 암환자삶의질연구소의 신동욱·최혜림 가정의학과 교수(왼쪽부터), 김홍관 폐식도외과 교수, 강단비 임상역학연구센터 교수.(삼성서울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가정의학과금연암삼성서울병원건강보험폐식도외과암환자삶의질연구소강승지 기자 남의 건강보험으로 간암 치료 105회…명의도용 환수율 39% 그쳐"AI 돌봄, 기술 개발 넘어 수요자 중심 생태계 필요"관련 기사11년째 묶인 담뱃값…"만원은 돼야" 호소에 정부 어떤 답 낼까흡연, '2030' 지방간 위험 최대 1.5배 높인다식도암 치료 5년 지나니…'다른 병' 사망 확률 확 높아져[100세건강] 한 해 마무리, 지금도 늦지 않은 금연…"좋은 선택"암진단 받았는데도 10명 중 4명은 흡연…심근경색 위험 최대 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