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까지 암 진단 받은 환자 26만 9917명 대상 추적 관찰금연 시 뇌졸중·심부전 위험 20%대로 낮아져(왼쪽부터) 신동욱, 조인영 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 교수와 한경도 숭실대학교 정보통계보험수리학과 교수(삼성서울병원 제공)관련 키워드흡연금연심혈관질환심근경색조유리 기자 오늘부터 댕냥이랑 외식 가능…"출입 허용 안내문 확인 후 이용"[100세건강] "약 먹으면 끝?"…'역류성식도염' 생활습관 개선이 치료 절반관련 기사전자담배 흰 연기는 '발암 에어로졸'…"건강한 흡연? 근거 없다"술만 마시면 심장이 제멋대로 뛴다?…"부정맥 신호 의심해야""나도 모르는 사이에 흡연"…옷, 가구에서도 유해물질 노출[100세건강] 한 해 마무리, 지금도 늦지 않은 금연…"좋은 선택"시도의회, 담배 유해성 고지 의무화 촉구…"흡연 피해 구제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