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까지 암 진단 받은 환자 26만 9917명 대상 추적 관찰금연 시 뇌졸중·심부전 위험 20%대로 낮아져(왼쪽부터) 신동욱, 조인영 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 교수와 한경도 숭실대학교 정보통계보험수리학과 교수(삼성서울병원 제공)관련 키워드흡연금연심혈관질환심근경색조유리 기자 홍지선 "시장 안정화 땐 토허제 해제도 필요…5차 철도망 연내 고시"(종합3보)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관련 기사암 진단 후에는 담배 꼭 끊어야…사망, 심혈관질환 위험 줄일 길30대도 금물…고혈압 등 전단계 3종, 심뇌혈관질환 위험 23%↑[100세건강] 조금만 걸어도 다리 통증 있다면 말초동맥질환 의심[100세건강] 초기 증상 없는 신장암…흡연자 주의, 건강검진 중요식도암 치료 5년 지나니…'다른 병' 사망 확률 확 높아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