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 '2030' 지방간 위험 최대 1.5배 높인다

서울성모병원, 350만명 분석…"인슐린 저항성 학화, 지질대사 교란"
"내장지방 분포에 영향…니코틴, 교감신경 자극해 지방간 생성 가속"

본문 이미지 - 신현영 서울성모병원 가정의학과 교수(왼쪽)와 지용호 이대서울병원 첨단의생명연구원 교수.(서울성모병원 제공)
신현영 서울성모병원 가정의학과 교수(왼쪽)와 지용호 이대서울병원 첨단의생명연구원 교수.(서울성모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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