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여·도용 5년 8개월간 18만4443건…부정수급 41억 육박23억2400만원 못 돌려받기도…도용자 숨질 경우 속수무책서울에 위치한 한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의 모습.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정수급간암건강보험증건강보험국민건강보험공단도용강승지 기자 "AI 돌봄, 기술 개발 넘어 수요자 중심 생태계 필요"외국인 건강보험 흑자 1조 돌파…중국 국적만 1년 만에 적자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