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연구팀 수술 환자 추적 관찰2차암·호흡기·심혈관 질환 등이 더 큰 영향식도암 수술 후 경과 기간에 따른 사망 원인 분포. (삼성서울병원 제공)(왼쪽부터) 신동욱·조종호·윤동욱 삼성서울병원 교수, 정재준 해운대백병원 교수. (삼성서울병웑 제공)관련 키워드식도암삼성서울병원천선휴 기자 일부 유방암, 증상 없어도 뇌로 전이…"MRI로 조기 발견 가능"의료 분쟁 휘말린 전공의, 병원이 도와준다…'법률 지원' 의무화관련 기사"식도암 수술 환자, 치료 1년 후부터 골절 위험 증가"부산대병원, '비수도권 최초' 흉부 로봇수술 500례 달성'꿈의 암치료' 양성자·중입자 눈독 들이는 병원들…장단점 달라삼성서울병원 "면역항암제, 흉선암에도 효과"삼성웰스토리, 암 생존자 초청 '암 치유 건강식단' 쿠킹클래스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