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이재민셸터 3965동, 응급구호세트 1만2403점 보유서울지사 폭염 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마음 쉼터 운영대한적십자사 직원이 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대한적십자사 구호물류창고에서 응급구호세트를 사전점검하는 모습.(대한적십자사 제공)6일 영등포구 소재 광야홈리스복지센터에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재난심리활동가들이 폭염 예방 물품 전달 및 심리지원 안내 활동을 하고 있다.(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제공)관련 키워드대한적십자사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폭염집중호우태풍김홍국국제적십자지진강승지 기자 폭염 속 수분 섭취, 탈수 예방 절실…"임의로 약 줄이면 안 돼"마음 달래려 마신 술, 우울증 위험 높인다…"건강만 나빠질 뿐"관련 기사폭염 장기화에 적십자 총력 대응…취약계층 보호 활동 확대"극한 폭염에도 나눔 전하는 적십자…'여름그늘'로 더위 식혀요"닝닝 2000만원 기부 덕분…"어르신 '돌봄, 폭염 극복' 돕는다""시원한 이불 덮으세요"…적십자사 서울지사, 취약층 건강 챙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