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후원금 등 토대로 지원사업 전개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전날(16일) 서울 관악구 돌생행복마을을 방문해 재난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여름 이불을 전하며 '2026년 혹서기 재난취약계층 지원사업'을 본격 전개한다고 17일 밝혔다.(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제공)관련 키워드대한적십자사서울지사이불 세트재난취약계층빙그레강승지 기자 가톨릭중앙의료원 설립 90주년…"미래 의료 혁신 이끌 것"[인사] 보건복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