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후원금 등 토대로 지원사업 전개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전날(16일) 서울 관악구 돌생행복마을을 방문해 재난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여름 이불을 전하며 '2026년 혹서기 재난취약계층 지원사업'을 본격 전개한다고 17일 밝혔다.(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제공)관련 키워드대한적십자사서울지사이불 세트재난취약계층빙그레강승지 기자 콩고·브라질·중국 장쑤성 등 4분기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조정"추석이라고 벌컥벌컥 마셨다간"…멀쩡하던 심장도 '덜컥'관련 기사경수고속도로, 적십자 경기지사에 취약계층 지원금 2000만원 기부산불 피해 안동 찾은 오세훈 "일상 찾는 날까지 전방위 지원"고려아연, 취약계층 '여름나기' 지원…삼계탕·쿨박스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