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봉사원들 600세대 직접 방문…넥쿨러·보양식 전달그룹 에스파(aespa)의 닝닝이 28일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열린 정규 2집 'LEMONADE'(레모네이드)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5.28 ⓒ 뉴스1 권현진 기자임옥희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성동구협의회장(가운데)과 적십자봉사원들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걸그룹 에스파 닝닝 후원 혹서기 폭염 극복 물품'을 선보이고 있다.(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제공)관련 키워드에스파닝닝대한적십자사어르신물품혹서기폭염넥쿨럽강승지 기자 K-첨단재생의료 해외 진출 시동…AI·연구 인프라 손잡았다자살률 33.3% 경감, 정부 책임 확대…환영 속 "인프라 확충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