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후손 147명에게 80만 원 상당의 용품 지원봉사원들, 폭염 취약층 안부 확인 중…위기 시 신속 연계대한적십자사는 지난해 6월 시작한 독립운동가 후손 지원 사업 '다시 피는 무궁화'를 내년 3월까지 지속한다고 14일 밝혔다.(대한적십자사 제공)적십자 관계자가 서울역 드림씨티에서 폭염 극복을 돕기 위해 마련된 폭염 대응 키트(구호 물품)를 전달하고 있다.(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제공)관련 키워드독립운동가대한적십자사이온 음료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LG유플러스강승지 기자 한·중 전통의학 협력, 경쟁력 강화…AI·데이터 공동연구 추진수도권 쏠림에 지역 환자 생명 위협…정부, 공공의료 판 다시 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