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심장증후군…폭음 후 두근거림·흉통 땐 응급 신호삼성서울병원 의료진 "10분 이상 지속되면 병원 가야"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소주와 맥주가 진열돼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 뉴스1 이재명 기자왼쪽부터 삼성서울병원 순환기내과의 박경민 교수(왼쪽)와 김주원 교수.(삼성서울병원 제공)관련 키워드휴일심장증후군삼성서울병원부정맥심정지스마트워치강승지 기자 콩고·브라질·중국 장쑤성 등 4분기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조정"약배송 논의하자"…비대면진료 업계, 약사회에 대화 참여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