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건강보험료 부과 체계 개편안 검토 중정부가 건강보험료 상한선과 하한선을 동시에 높이는 건강보험 부과 체계 개편에 나선다. 특히 26년간 동결됐던 저소득 직장가입자의 건보료를 2배 올리고 일용직 근로자에게 건보료를 새롭게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건강보험료건강보험보건복지부부과 체계초고소득자하한선강승지 기자 [인터뷰] 김용익 "AI만 돈 되는 것 아냐…통합돌봄도 남는 투자"[100세건강] 쉰 목소리·삼킴장애 오래가면 두경부암…예방법은관련 기사자살사망 4월 10년 내 최저…복지부 '예방·검진 혁신' 부각학생검진부터 AI 건강코칭까지…국가건강검진 '대수술'지역·필수의료에 건강보험 年3.6조 투입…"환자부담 안 는다"(종합2보)내년 건강보험 의료수가 1.65%↑, 1.2조 소요…의협 협상은 결렬7월부터 건보료 분할납부 개선…최저보험료만 초과해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