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만에 진찰료 개편, 비수도권 등에 지역우대수가 연 4000억검체, CT·MRI 수가 낮춰 2조 6000억 절감…역대 최대규모 조정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25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건강보험 수가구조 혁신방안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6.25 ⓒ 뉴스1 김명섭 기자지역 필수의료 보상 확대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25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건강보험 수가구조 혁신방안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6.25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검체보건복지부건강보험부담정은경필수의료재활MRI강승지 기자 男, 붉은 고기 많이 먹을수록 위암 사망 위험 낮아진다…반전은?'아티반' 수급 불안 해소…변경허가 완료, 7월부터 안정적 공급관련 기사지역·필수의료 수가 年3.6조 인상…환자부담은 안 는다(종합)정은경 "검사 수가 조정해 필수의료 강화"…건보 구조개혁 시동(종합)CT·MRI·혈액검사 수가 손본다…절감 재원은 지역·필수의료에 투입임승관 질병청장 "대규모 감염병 대비 진단검사 체계 구축…평시 네트워킹 중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