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험군 치료비 소득요건 폐지·전담인력 확충…하반기 6차 자살예방 기본계획학생검진 2027년 전국 시행…영유아 정밀검사·건강모아로 생애주기 관리 강화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달 29일 서울 양천구청에서 열린 민관합동 자살예방 전략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자살사망건강검진구교운 기자 강청희 건보 이사장 "수입 확대만으론 한계…지출구조 합리화"How to Support At-Risk Youth: Essential Changes for South Korea's Independence Preparation Policy관련 기사[인터뷰] 김교흥 "자살예방예산, 교통안전의 240분의 1…국가 기금 설치해야"자살로부터 한 사람 지키는 예산 226만 원에 불과…예방기금 절실"청년 건강 살피고 기후변화 대비한다"…건강증진계획 발표(종합)"청년 건강 챙기고 기후위기 대응한다"…건강증진계획 발표일평균 35명 극단 선택…"내년부턴 힘들 때 '109'로 전화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