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건강] 쉰 목소리·삼킴장애 오래가면 두경부암…예방법은

구강, 인두, 후두 등에 생기는 암 통칭
"흡연자 발생 위험 커, 조기 치료해야"

본문 이미지 - 매년 7월 27일은 국제암예방협회(IAHPC)에서 지정한 '세계 두경부암의 날'이다. 주로 머리와 목 부위에서 발생하는 두경부암은 먹고 숨 쉬며 말하는 것은 물론 심미적 기능과 밀접하게 연관돼 있어 적극적인 기능 보존과 재건이 중요하다. 완치를 넘어 환자 삶의 질을 위한 세심한 치료가 요구된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매년 7월 27일은 국제암예방협회(IAHPC)에서 지정한 '세계 두경부암의 날'이다. 주로 머리와 목 부위에서 발생하는 두경부암은 먹고 숨 쉬며 말하는 것은 물론 심미적 기능과 밀접하게 연관돼 있어 적극적인 기능 보존과 재건이 중요하다. 완치를 넘어 환자 삶의 질을 위한 세심한 치료가 요구된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두경부암의 발생 부위별 증상 및 치료법.(서울대병원 제공)
두경부암의 발생 부위별 증상 및 치료법.(서울대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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