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과미래 이사장 "의료·재활 일자리부터 주택·의료기기까지 새 시장 창출""시행 넉 달째 아직 발동 안 걸려…지자체당 10억 원은 지원해야"김용익 재단법인 돌봄과 미래 이사장이 22일 서울 마포구 돌봄과 미래 사무실에서 가진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뉴스1 오대일 기자김용익 재단법인 돌봄과 미래 이사장이 22일 서울 마포구 돌봄과 미래 사무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오대일 기자김용익 재단법인 돌봄과 미래 이사장이 22일 서울 마포구 돌봄과 미래 사무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7.22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통합돌봄김용익돌봄과미래이사장구교운 기자 이형훈 복지차관, 아세안 보건장관회의 참석…AI 의료협력 제안'김승원 청탁' 제넨셀, 14개 보완 요구·허위자료 제출에도 식약처 승인강승지 기자 이만희 국회 복지위원장, 결핵퇴치협력위원장에 위촉…협력 다짐지역필수공공의료 새판 짠다…1.26조 투입, 취약지 AI 적극 활용관련 기사"'기본사회' 말만…내년 통합돌봄 예산 1558억뿐, 턱없이 부족""주택개조,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기본"…정부 지원책·협력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