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1.2%·치과 2.6%·한의 3%·약국 3.7% 등은 타결돼의협 "공단, 호소 외면·무책임…일차의료 몰락 방관"국민건강보험공단이 병의원 등에 지급하는 수가(의료서비스 대가)가 내년에 평균 1.65% 오른다. 이에 따라 환자가 내는 진료비와 건강보험료 역시 각각 인상될 수 있다. 2027년도 요양급여비용 계약 협상 결과 주요 내용.(국민건강보험공단 제공)관련 키워드수가건강보험대한의사협회국민건강보험공단일차의료필수의료수가강승지 기자 "저도 아기 가질 수 있나요"…판막질환 산모에 희망 준 '이 병원'노바티스, 韓에 1400억 투자…방사성 리간드 치료제 생태계 구축관련 기사강청희 신임 건보 이사장 "인간 존엄 지키는 리부트 건강보험"車보험, 한방 진료비 비중 60% 돌파…'8주룰' 지연에 손보사 적자 커진다지역필수공공의료 기반 닦는 李…현장 "90점", "성과 창출 필요"'비급여 패키지'까지…암 환자 유인 '페이백' 병원 12곳 추가 적발암 환자 페이백 의심 병원 6곳 수사의뢰…행정조사 방해하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