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 요건과 교육과정, 병원 내 관리체계까지 마련복지부 "PA간호사, 제도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돼"12일 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간호사들이 이동하고 있다. 간호사 면허증을 따놓고도 근무하지 않는 비활동 간호사, '장롱면허 간호사'가 지난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간호계는 간호사의 의료행위에 대한 보상이 거의 없다는 점을 가장 큰 원인으로 꼽았다. 2025.3.12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진료지원간호사보건복지부병원요양병원종합병원PA간호사강승지 기자 장애인 병·의원 이용 문턱 낮춘다…복지부, 이대목동병원 점검청소년 흡연자 80.2%, 가향담배로 시작…중독 우려·대책 시급관련 기사지역필수공공의료 새판 짠다…1.26조 투입, 취약지 AI 적극 활용"집으로 찾아가는 간호사"…안성에 재택간호센터 문 열어복지부 내년 예산 148.8조, 전년比 8.2%↑…생계·의료·돌봄 강화[2027 예산안] 1.3조 특별회계 편성…지자체가 '맞춤형 의료' 직접 짠다'닥터나우 방지법' 9개월만 국회 통과…플랫폼 의약품 도매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