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연금 저소득층 지원 확대…출산지원금 최대 2000만원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 1.26조…통합돌봄·노인일자리 확충보건복지부 전경. (보건복지부 제공)서울 양천구 신월동에 위치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서 간호사들이 신생아를 돌보고 있다. (공동취재) 2026.8.3 ⓒ 뉴스1 김도우 기자서울의 한 의과대학 앞으로 시민이 지나고 있다. ⓒ 뉴스1 박정호 기자경기 수원시 팔달구 화성행궁 광장에서 열린 '수원시 노인일자리 채용한마당'에서 중장년 구직자들이 이력서를 작성하고 있다.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복지부예산기초연금출산지원금지역의료통합돌봄임용우 기자 이전·통폐합에 관가·공공기관 '술렁'…"뉴스 보고 알았다" 당혹발전 5사 통합하고 LH는 쪼갠다…정부, 공공기관 109개 통폐합(종합)관련 기사복지부 예산 5년새 53%↑…고령화·신규사업에 '지속가능성' 과제[2027 예산안] 저소득 부부 기초연금 최대 월 68만원…복지 예산 150조 시대(종합)기초연금 '하후'만 먼저…하위 30% 최대 38만 원, '상박'은 보류기초연금 개편 브리핑 돌연 취소…'하후상박' 백지화 가능성도정은경 "기초연금 개편안 8월 말·9월 초 발표…하후상박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