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연금 저소득층 지원 확대…출산지원금 최대 2000만원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 1.26조…통합돌봄·노인일자리 확충보건복지부 전경. (보건복지부 제공)서울 양천구 신월동에 위치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에서 간호사들이 신생아를 돌보고 있다. (공동취재) 2026.8.3 ⓒ 뉴스1 김도우 기자서울의 한 의과대학 앞으로 시민이 지나고 있다. ⓒ 뉴스1 박정호 기자경기 수원시 팔달구 화성행궁 광장에서 열린 '수원시 노인일자리 채용한마당'에서 중장년 구직자들이 이력서를 작성하고 있다.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복지부예산기초연금출산지원금지역의료통합돌봄임용우 기자 이형일 "한미 통화스와프, 유동성 부족 아닌 안전망 강화 차원서 필요"이형일 "서울 등 매입임대 아파트, 공공에 팔면 양도세 추가 감면 검토"관련 기사'저출산 대책→인구전략' 20년만에 틀 바꿨다…출산율 대신 '삶의 질' 목표(종합)정은경 "내년 1분기 기초연금 물가인상분 소급 지급 추진"(종합)조현일 경산시장 "노인일자리 전국 1위…어르신 복지 으뜸 도시 만들 것"정은경 "기초연금 목표수급률, 소득기준 변경 필요…정부안 만들 것"복지부 예산 5년새 53%↑…고령화·신규사업에 '지속가능성'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