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 도입…지역주도 의료공백 해소모자의료센터 인력수당 지급, 의료배상보험 지원 확대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1일 충북 음성군 국립소방병원에서 열린 개원식을 마친 후 병원 시설을 시찰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 뉴스1 이재명 기자서울 시내 의과대학의 모습. ⓒ 뉴스1 이호윤 기자한 대학병원 신생아실에서 간호사들이 신생아를 돌보고 있다.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지역필수의료특별회계모자의료센터보건복지부국무회의배상보험지역의사제의과대학강승지 기자 "죽음 앞에서도 외롭지 않게"…호스피스·연명의료 제도 확산인구감소지역 자살률, 비감소지역보다 높아…"지원책 절실"관련 기사중앙모자의료센터 전원팀 강화…적정병원 선정 17분 단축돼박홍근, 부산서 "내년 전국 고등교육 3조 증액…지역의료 1.3조 집중투자"복지부 예산 5년새 53%↑…고령화·신규사업에 '지속가능성' 과제[2027 예산안] 저소득 부부 기초연금 최대 월 68만원…복지 예산 150조 시대(종합)지방에서도 질 높은 중증 치료…지역 국립대병원 '빅5' 수준으로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