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병원 등 역량 강화…취약지 AI 재택협진 추진정부가 내년 1조 2614억 원 규모의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를 만들어 지방정부가 지역 실정에 적합한 의료공백 해소사업을 직접 기획·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보건복지부 제공)지역주도 의료공백 해소 지원사업 흐름도.(보건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필수의료특별회계보건복지부AI재택협진강승지 기자 남의 건강보험으로 간암 치료 105회…명의도용 환수율 39% 그쳐"AI 돌봄, 기술 개발 넘어 수요자 중심 생태계 필요"관련 기사중앙모자의료센터 전원팀 강화…적정병원 선정 17분 단축돼박용갑 "의료 인프라 장기 저금리 융자제도 도입해야"김윤 의원 "의료정책 실효성 가지려면 현장 목소리 적극 반영해야"정은경, 경기 이천 방문…"어디서나 제때 치료받는 의료 실현"복지차관 "내년 건보료율, 건보 보장성 강화하되 국민 부담 최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