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병원 등 역량 강화…취약지 AI 재택협진 추진정부가 내년 1조 2614억 원 규모의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를 만들어 지방정부가 지역 실정에 적합한 의료공백 해소사업을 직접 기획·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보건복지부 제공)지역주도 의료공백 해소 지원사업 흐름도.(보건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필수의료특별회계보건복지부AI재택협진강승지 기자 이만희 국회 복지위원장, 결핵퇴치협력위원장에 위촉…협력 다짐韓총리 "올 상반기 자살 10% 이상 줄었다…모든 수단 총동원"관련 기사김윤 의원 "의료정책 실효성 가지려면 현장 목소리 적극 반영해야"정은경, 경기 이천 방문…"어디서나 제때 치료받는 의료 실현"복지차관 "내년 건보료율, 건보 보장성 강화하되 국민 부담 최소화"복지부 내년 예산 148.8조, 전년比 8.2%↑…생계·의료·돌봄 강화복지부 예산 5년새 53%↑…고령화·신규사업에 '지속가능성'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