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10년간 건보 누적 적자 27조8000억 늘어날 듯"국가재정 역할 정립 필요"…내년 1.1조 세입 조성의료개혁 1·2차 실행방안 추진으로 건강보험 누적 준비금이 기존 예측보다 2년 빨리 소진되며, 향후 10년간 누적 적자도 27조 8000억 원 늘어난다는 분석이 나왔다. 정부는 우선 연간 1조 1000억 원 규모의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를 만들며 재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지역 필수의료특별회계건강보험상급종합병원국회예산정책처공공의료의료개혁집단행동강승지 기자 질병청 줄기세포은행, 세포치료제 원료용 줄기세포주 공급 추진올 10~11월 독감백신 2740만명분 공급…식약처, 신속출하 지원관련 기사알코올 분야도 24시간 진료체계 구축…복지부, 참여기관 공모[李정부 1년] 의사 늘리고 1조 투입 '지역·필수·공공' 의료 복원 시동"의사가 없어요"…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 논의 본격화민주당TF "고위험분만 거점화"…전문가들, 인력·법적보호 촉구기획처 "시니어·지역필수 의사 확충…공보의 부족·지역 의료 공백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