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10년간 건보 누적 적자 27조8000억 늘어날 듯"국가재정 역할 정립 필요"…내년 1.1조 세입 조성의료개혁 1·2차 실행방안 추진으로 건강보험 누적 준비금이 기존 예측보다 2년 빨리 소진되며, 향후 10년간 누적 적자도 27조 8000억 원 늘어난다는 분석이 나왔다. 정부는 우선 연간 1조 1000억 원 규모의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를 만들며 재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지역 필수의료특별회계건강보험상급종합병원국회예산정책처공공의료의료개혁집단행동강승지 기자 [인사] 보건복지부남인순 "정부 '미프진' 도입 환영…국회, 후속 입법 적극 추진"관련 기사전북도, 지역주도 필수의료 강화…의료공백 해소 나서박홍근, 부산서 "내년 전국 고등교육 3조 증액…지역의료 1.3조 집중투자"복지차관 "내년 건보료율, 건보 보장성 강화하되 국민 부담 최소화"전남광주통합특별시 3458억원 첫 추경안 시의회 제출복지부 예산 5년새 53%↑…고령화·신규사업에 '지속가능성'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