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10년간 건보 누적 적자 27조8000억 늘어날 듯"국가재정 역할 정립 필요"…내년 1.1조 세입 조성의료개혁 1·2차 실행방안 추진으로 건강보험 누적 준비금이 기존 예측보다 2년 빨리 소진되며, 향후 10년간 누적 적자도 27조 8000억 원 늘어난다는 분석이 나왔다. 정부는 우선 연간 1조 1000억 원 규모의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를 만들며 재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지역 필수의료특별회계건강보험상급종합병원국회예산정책처공공의료의료개혁집단행동강승지 기자 '이 시술' 우수성 인정받은 서울성모병원…"아태 교육 표준 주도"'국가 원헬스 협의회' 출범…감염병통합관리 방안 수립 등 추진관련 기사'빅5'급 국립대병원 키우고 공공의료 'AI 고속도로' 뚫는다(종합)지방에서도 질 높은 중증 치료…지역 국립대병원 '빅5' 수준으로 키운다지역필수공공의료 기반 닦는 李…현장 "90점", "성과 창출 필요"국립대병원 '지역최종치료기관'으로…지역·필수의료 4.8조 투입'생명·의료·바이오' 챙긴다…지역의료에 4조8000억 투입(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