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대·중·소 진료권으로 재편…'지역 완결형 의료체계' 구축'한국형 의료AI' 개발 본격화…응급·일차의료까지 AI 기반 진료체계서울 양천구 목동 이대목동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앞에서 환자가 구급차로 이송되고 있다. ⓒ 뉴스1 임세영 기자진료권별 의료체계(안). (복지부 제공)'공공의료 AI 고속도로' 구축 도식도.(보건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지역필수공공의료필수의료복지부정은경천선휴 기자 "변기·싱크대에 약 버리지 마세요"…건보공단 폐의약품 수거 확대"처벌만으론 못 끊는다"…마약 중독 치료·재활에 134억 투입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피곤해서 그런 줄 알았는데 '이 병' 환자, 빈혈 주의[인사] 보건복지부관련 기사건보 일산병원, 경기북부 필수의료 협력 강화·보험자병원 역할 확대 제안패혈증 환자, 중환자실까지 6.7시간…"팬데믹 또 오면 속수무책"윤태형 뉴스1 상무 "AI·디지털헬스, 국민건강 지킬 핵심 인프라"복지부 예산 5년새 53%↑…고령화·신규사업에 '지속가능성' 과제[2027 예산안] 저소득 부부 기초연금 최대 월 68만원…복지 예산 150조 시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