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대·중·소 진료권으로 재편…'지역 완결형 의료체계' 구축'한국형 의료AI' 개발 본격화…응급·일차의료까지 AI 기반 진료체계서울 양천구 목동 이대목동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앞에서 환자가 구급차로 이송되고 있다. ⓒ 뉴스1 임세영 기자진료권별 의료체계(안). (복지부 제공)'공공의료 AI 고속도로' 구축 도식도.(보건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지역필수공공의료필수의료복지부정은경천선휴 기자 안전성 입증 세포치료 위험도 낮추고…의료데이터 원격 분석 허용신약 개발비 최대 50% 절감 목표…식약처, 바이오 규제 합리화강승지 기자 WHO 사무총장까지 나섰다…엔하이픈과 함께한 헌혈 릴레이 대미건강 챙기려다 간 상할라…건강기능식품 과잉섭취 관리 강화관련 기사울산의료원 설립 TF, 사업계획 검토…예타 면제 등 후속 절차 추진지방의료원 인력 늘었지만…35곳 중 26곳 진료 중단·축소한국 보건의료 전략 국제사회에 알린다…WHO 서태평양 총회 참석충남도·의료기관 "도내 상급종합병원 2곳 지정" 촉구중앙모자의료센터 전원팀 강화…적정병원 선정 17분 단축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