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대·중·소 진료권으로 재편…'지역 완결형 의료체계' 구축'한국형 의료AI' 개발 본격화…응급·일차의료까지 AI 기반 진료체계서울 양천구 목동 이대목동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앞에서 환자가 구급차로 이송되고 있다. ⓒ 뉴스1 임세영 기자진료권별 의료체계(안). (복지부 제공)'공공의료 AI 고속도로' 구축 도식도.(보건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지역필수공공의료필수의료복지부정은경천선휴 기자 李 "자살 문제 관심 많다"…'고위험군 정보 공유' 제도 보완 주문李 "코로나 이후 지방의료원 간접손실도 보전해야"강승지 기자 보건소부터 응급실까지 연결…공공의료에 AI고속도로 뚫는다신의료기술 10건 중 6건 의료현장 안착…처치·시술 가장 많아관련 기사李 "자살 문제 관심 많다"…'고위험군 정보 공유' 제도 보완 주문김상욱, 李대통령에 "울산의료원 예타 면제·국비 지원" 건의李대통령 "악의 아닌 사람 살리려던 의료과실엔 형사책임 면제 타당"李 "코로나 이후 지방의료원 간접손실도 보전해야"'공공보건의원'으로 농어촌 의료 공백 메운다…공보의 감소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