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보트 아태지역 TAVI 우수센터' 지정다학제 고령, 고위험군 맞춤 치료 선도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관계자들과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애보트사 관계자들이 지난 29일 병원에서 열린 'TAVI 분야 아시아·태평양 지역 우수센터(APAC COE)' 자격 획득 기념 현판식을 마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경피적 대동맥 판막 치환술서울성모병원애보트순환기내과심뇌혈관병원심혈관강승지 기자 콩고·브라질·중국 장쑤성 등 4분기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조정"추석이라고 벌컥벌컥 마셨다간"…멀쩡하던 심장도 '덜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