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업무보고] 통합돌봄, 장애인·정신질환자로 확대…기초연금 '하후상박'권역응급센터 최대 60곳·바이오펀드 1조…가짜진료 단속 강화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 뉴스1 신웅수 기자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달 15일 대전시 중구 충남대학교병원에서 열린 국립대학병원 종합적 육성방향 논의를 위한 간담회에서 전국 국립대병원장들과 의견을 나누고 있다. ⓒ 뉴스1 김기남 기자지난달 23일 서울 시내 한 편의점에 판매 중인 상비약.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업무보고아동수당지역의료제약바이오구교운 기자 강청희 건보 이사장 "수입 확대만으론 한계…지출구조 합리화"How to Support At-Risk Youth: Essential Changes for South Korea's Independence Preparation Policy관련 기사AI로 24시간 노인 돌봄 공백 최소화…"위기 조기 감지·복지 신청 간소화도"[단독] 자립준비청년 5년간 44명 하늘로…"촘촘한 사후관리 절실"복지부 내년 예산 148.8조, 전년比 8.2%↑…생계·의료·돌봄 강화기초연금 '하후상박' 개편…저소득 노인 더 받고, 복지는 먼저 찾아간다"몰라서 못 받는 일 없게"…기초연금 등 복지급여 '자동지급'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