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업무보고] 통합돌봄, 장애인·정신질환자로 확대…기초연금 '하후상박'권역응급센터 최대 60곳·바이오펀드 1조…가짜진료 단속 강화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 뉴스1 신웅수 기자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달 15일 대전시 중구 충남대학교병원에서 열린 국립대학병원 종합적 육성방향 논의를 위한 간담회에서 전국 국립대병원장들과 의견을 나누고 있다. ⓒ 뉴스1 김기남 기자지난달 23일 서울 시내 한 편의점에 판매 중인 상비약.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업무보고아동수당지역의료제약바이오구교운 기자 황규석 서울시醫 회장 "의료인 면허취소 범위 축소" 촉구"의료AI 확산 막는 규제 풀어야"…'통합돌봄 시대' 제도개선 한목소리(종합)관련 기사복지부 내년 예산 148.8조, 전년比 8.2%↑…생계·의료·돌봄 강화기초연금 '하후상박' 개편…저소득 노인 더 받고, 복지는 먼저 찾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