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대·중·소 진료권으로 재편…'지역 완결형 의료체계' 구축지역수가·공공보건의원·산모등록제 도입…필수의료 국가책임 확대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 응급실에서 소방대원이 환자를 이송하는 모습. ⓒ 뉴스1 김도우 기자진료권별 의료체계(안). (복지부 제공)5극3특 연계 특화 발전(안). (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지필공지역필수공공의료필수의료정은경복지부천선휴 기자 필수의료 수사 지침 마련 속도…정은경, 내주 경찰청 직무대행 면담디지털융합의약품 허가 빨라질까…'원스톱 통합심사' 체계 마련관련 기사공보의 70% 사라진 농어촌…'공공의료 AI' 정책이 빈자리 메우나[李정부 1년] 의사 늘리고 1조 투입 '지역·필수·공공' 의료 복원 시동복지부, 환자기본법 담당할 '환자안전과' 신설 추진2029년 공공의료 AI 고속도로 개통…어디서든 필요한 진료 제공"진단만 3.5년, 일상 무너뜨리는 '희귀질환'…생애 전주기 관리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