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개 중앙행정기관과 16개 시도 등 참여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이 지난달 10일 충북 청주 국립중앙인체자원은행에서 감염병 위기관리체계 고도화 방안을 발표하던 모습. (질병관리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원헬스란 사람의 건강이 동물 및 환경의 건강과 하나로 연계돼 있음을 인식하고 모두에게 최적의 건강을 제공하기 위한 범부처·다분야·다학제 간 협력 전략을 말한다. 원헬스에 대한 개념 설명 참고 사진.(질병관리청 제공)관련 키워드질병관리청임승관원헬스감염병강승지 기자 현대약품 "'미프진', 불법 유통 여성 피해 줄이기 위해 도입 결정"7년 반만에 미프진 허용됐지만 후속입법 언제쯤…의견차도 커관련 기사일률적 거리두기 대신 과학적 판단…새 감염병 대응체계 구축한다인수공통감염병 대책위 "조류독감 새 유형에도 빈틈없이 대응"질병청장 원헬스 정상회의 참석… "기후변화·팬데믹 대비 전략 공유"질병청, 영국보건안보청과 AI 기반 감염병 대응 협력 강화검역본부-질병청, 부처 칸막이 없는 '원팀'으로 인수공통감염병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