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과도한 의료쇼핑 차단서울의 한 병원 접수창구에서 환자와 보호자들이 대기하고 있다. 2024.6.14 ⓒ 뉴스1관련 키워드병원건강보험법의료쇼핑보건복지부진료비건강보험료보험료강승지 기자 "신고해도 소용없다"…간호사 10명 중 4명 인권침해, 76%는 침묵"더 주세요"…상비약 한번에 여러개 판 약국·가게 무더기 적발관련 기사외래진료 연 300회 넘으면 본인부담 90%…중복진료 관리도 강화6.5조 투입 '간병비 급여화'…국가책임 강화 속 재정여력 '글쎄'실손 믿고 의료쇼핑 했다간 큰 일…도수치료 자기부담 최대 95%(종합)병원 안 가는 청년 12만원 환급…의료쇼핑시 병원비 더 낸다(종합)필수의료 수가제 비중 2배↑…의료이용 적으면 12만원 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