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중증 과잉 비급여→관리급여로 전환…병행진료 급여 제한5세대 실손, 중증 중심…급여 진료 본인 부담 36%까지 상향9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대통령직속 의료개혁특별위원회가 주최한 비급여 관리‧실손보험 개혁방안 정책토론회가 진행되고 있다. 2024.1.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9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비급여 관리‧실손보험 개혁방안 정책토론회에서 보험이용자협회 활동가가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을 향해 항의하고 있다. 2024.1.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도수치료비급여건강보험실손보험박민수보건복지부금융강승지 기자 알코올중독자 134만명…전문병원에 '필수특화 기능 강화' 지원고혈압·당뇨 환자 약값 연 2만1000원↓…14년만 약가개편 확정(종합)박재찬 보험전문기자 '차남' 한화생명 김동원 사장도 결혼…3형제 모두 '일반인·비공개'푸본현대생명, 사무실 소등하는 '어스아워' 참여…ESG경영 실천관련 기사과잉 비급여 '관리급여'로 편입…본인부담률 95% 적용비급여 진료 연 25조 추정…임플란트·도수치료·한약첩약 최다상반기 도수 치료 '관리 급여'로…불법병원 단속 특사경도 출범"월급 빼고 다 오른다"…내년 내 실손보험료 얼마나 오를까?실손보험 가입자가 동네병원 가면 권유하는 '이것'…"잡았다 요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