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중증 과잉 비급여→관리급여로 전환…병행진료 급여 제한5세대 실손, 중증 중심…급여 진료 본인 부담 36%까지 상향9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대통령직속 의료개혁특별위원회가 주최한 비급여 관리‧실손보험 개혁방안 정책토론회가 진행되고 있다. 2024.1.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9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비급여 관리‧실손보험 개혁방안 정책토론회에서 보험이용자협회 활동가가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을 향해 항의하고 있다. 2024.1.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도수치료비급여건강보험실손보험박민수보건복지부금융강승지 기자 "신고해도 소용없다"…간호사 10명 중 4명 인권침해, 76%는 침묵"더 주세요"…상비약 한번에 여러개 판 약국·가게 무더기 적발박재찬 보험전문기자 동양생명, '1004데이' 맞아 금융소비자보호의 날 행사 개최"내 연소득·대출한도까지 알고 있다"…'보이스피싱' 비상[AI 해킹 쇼크④]관련 기사도수치료 묶자 신장분사 실손 청구액 급증…혼합진료도 늘어비급여 진료비 월 7500억…1인실·도수치료에만 1100억필수의료 전문의 '탈출' 가속…비급여 많은 진료과로 몰려"도수치료 제한=치료권 침해" 서울시의사회가 낸 헌법소원, 정식심판 회부도수치료 청구 '뚝'…'8주룰'까지, 손보사 하반기 웃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