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의료원 23곳 전공의 143명…2024년 29명으로 80% 줄어김윤 "착한 적자, 개별병원이 떠안아 인력유입 막혀 악순환"김윤 더불어민주당 의원.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전공의 수련병원 지정 지방의료원의 수련 전공의 수 현황.(김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제공)관련 키워드지방의료원전공의의사김윤구교운 기자 신약 진입장벽 높은데…강세찬 과제 '中매출 1.5조' 장밋빛 전망Blood Proteins May Offer Clues to Alzheimer's Antibody Treatment Benefits and Side-Effect Risks관련 기사[단독] 의료공백 메우랬더니…개원의 겸직 절반, 수도권 '투잡'[2027 예산안] 1.3조 특별회계 편성…지자체가 '맞춤형 의료' 직접 짠다'빅5'급 국립대병원 키우고 공공의료 'AI 고속도로' 뚫는다(종합)제주도, 신임 제주의료원장 공개 모집…8월 5일까지 접수지방에서도 질 높은 중증 치료…지역 국립대병원 '빅5' 수준으로 키운다